About
소개
니어 에이전시는 작은 회사의 홈페이지를 만드는 스튜디오입니다. 화려한 기능보다, 회사를 처음 찾아본 사람이 믿고 연락할 수 있는 홈페이지를 만듭니다.
업종부터 봅니다
발주처 검증을 받는 회사, 현장 사진이 영업인 회사, 부품 사진과 치수가 중요한 회사는 첫 화면부터 다릅니다. 같은 틀에 색만 바꾸지 않습니다.
관리할 서버가 없습니다
페이지를 미리 만들어 두는 정적 사이트입니다. 관리자 화면과 데이터베이스가 없어 해킹 걱정이 적고, 빠르게 열립니다.
귀사 것으로 남습니다
도메인과 호스팅은 귀사 명의로 가입합니다. 저희와 거래가 끝나도 홈페이지는 그대로 귀사에 남습니다.
Principles
일하는 원칙
- 01
1년에 몇 번 고치는지부터 묻습니다
거의 안 고치는 회사와 매달 실적을 올리는 회사는 맞는 구조가 다릅니다. 쓰지 않을 기능에 돈을 내지 않으시도록 먼저 여쭙니다.
- 02
해 본 것만 약속합니다
직접 시험해 보지 않은 기능은 견적에 넣지 않습니다. 호스팅도 직접 가입해 올려 보고 안내합니다.
- 03
숫자를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운영비 0원" 같은 말 대신 실제로 드는 비용을 적어 드립니다. 귀사 명의로 결제하시니 언제든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04
구조만 참고하고 베끼지 않습니다
같은 업종의 홈페이지는 메뉴 구성만 참고합니다. 디자인·문구·사진은 귀사에 맞춰 새로 만듭니다.
홈페이지가 필요하신가요?
어떤 회사인지 알려 주시면 맞는 구성과 견적을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