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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eragency

About

소개

니어 에이전시는 작은 회사의 홈페이지를 만드는 스튜디오입니다. 화려한 기능보다, 회사를 처음 찾아본 사람이 믿고 연락할 수 있는 홈페이지를 만듭니다.

Principles

일하는 원칙

  1. 01

    1년에 몇 번 고치는지부터 묻습니다

    거의 안 고치는 회사와 매달 실적을 올리는 회사는 맞는 구조가 다릅니다. 쓰지 않을 기능에 돈을 내지 않으시도록 먼저 여쭙니다.

  2. 02

    해 본 것만 약속합니다

    직접 시험해 보지 않은 기능은 견적에 넣지 않습니다. 호스팅도 직접 가입해 올려 보고 안내합니다.

  3. 03

    숫자를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운영비 0원" 같은 말 대신 실제로 드는 비용을 적어 드립니다. 귀사 명의로 결제하시니 언제든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 04

    구조만 참고하고 베끼지 않습니다

    같은 업종의 홈페이지는 메뉴 구성만 참고합니다. 디자인·문구·사진은 귀사에 맞춰 새로 만듭니다.

홈페이지가 필요하신가요?

어떤 회사인지 알려 주시면 맞는 구성과 견적을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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